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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전년도 수상자인 현빈, 손예진, 이성민, 박지현, 안보현, 김도연이 함께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 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6.11.3/ ▲ “내가 먼저 갔어야..미안해” 오지명, 절친 故 최불암 빈소서 애통한 심경 ▲ 차예련, 학폭 논란 이어 전직 캐디도 인성 폭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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