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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리그 우승을 확정한 문선민(34)의 득점 공이 기부 경매 역대 최고액 기록을 세웠다.3일 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브레이크앤컴퍼니와 함께하는 기부 경매 캠페인 ‘K리그 One of One’에서 문선민의 득점공이 역대 최고가인 505만 원에 낙찰됐다.이번 경매에 출품된 공은 지난달 24일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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