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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300평 규모의 행사 공간을 후원했다.3일 동물구조단체 사단법인 위액트에 따르면 오는 7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입양 문화 캠페인 ‘BYEBUY : 사지않을개’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동물을 구매하는 대신 구조 동물을 입양하는 문화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권상우·손태영 부부가 300평 규모의 행사 공간을 후원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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