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서울 강남구 개포현대2차아파트 재건축 설계공모에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희림건축) 설계안이 지구단위계획을 지키지 않았다는 심사위원 지적이 나왔다. 토지등소유자 투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나온 지적이다. 강남구가 설계안의 실현 가능성 검증을 강화한 상황이라 투표 결과에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3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개포현대2차 재건축 추진위원회는 지난달 31일부터…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