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K리그1 우승의 기쁨을 누린 FC서울 문선민이 아시아 무대에서도 정상에 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서울은 4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테콩 비엣텔(베트남)과 2026~27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2) E조 4차전을 치른다.서울은 현재 1승 2패(승점 3)로 E조 3위에 머물러 있다. 2위 멜버른(승점 4)과 격차는 1점이다. 각 조 2위…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