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배우 고소영이 10년간 연기 활동을 쉬면서 오히려 씀씀이가 커졌다고 고백했다.3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장동건 고소영 부부가 한 달에 한 번씩 간다는 짜장면 없는 중국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소영은 제작진과 식사를 하며 데뷔 초부터 전성기 시절까지 자신의 연예계 활동을 돌아봤다.고소영은 과거 MBC 드라마 ‘엄마의 바다’에 출연하…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