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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슈퍼모델 출신 사업가 김자연이 25살 연상의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 겸 하만 이사회 의장과 결혼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 차이와 경제력을 둘러싸고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김자연은 결혼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출발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김자연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J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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