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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에서 은퇴한 줄리안 이로사(미국)가 UFC 입성을 꿈꾸는 파이터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그는 UFC에서 두 번 방출되고 세 번 입성한 특이한 이력을 갖고 있다.이로사는 3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MMA 마니아’와 인터뷰에서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고, 왜 자신이 싸우는 것을 좋아하는지 다시 떠올려야 한다”며 “두 번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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