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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에 거주하는 64세 이모씨는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부동산 임대 소득을 확보해 뒀다. 하지만 보유세와 임대소득에 대한 세금, 건강보험료 등 각종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손에 쥐는 돈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부동산 외에 자산을 분산하면서 세금 부담을 줄일 수 있는 투자처를 찾기 시작했다.그중 하나가 미술품이다. 미술품은 작품을 감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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