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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상원 다수당의 향방을 가를 경합주 7곳 가운데 4곳의 결과는 이르면 3일(현지시각) 자정 전 윤곽이 나올 전망이다. 하원 선거에서는 공화당 강세 지역인 켄터키주 제6선거구의 결과가 전체 판세를 가늠할 지표로 꼽힌다.NBC방송에 따르면 상원 경합주인 오하이오·아이오와·캔자스·텍사스는 미 동부시간 3일 자정(한국시간 4일 오후 2시) 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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