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OSEN=김수형 기자] 슈퍼모델 출신 사업가 김자연이 25살 연상의 손영권 삼성전자 고문 겸 하만 인터내셔널 이사회 의장과 결혼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 차이와 경제력을 둘러싼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사랑에 빠진 이유를 나이와 재력만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 연예계에는 이미 스무 살 안팎의 나이 차이를 넘어 사랑의 결실을 맺은 커플들이 적지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연예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