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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의 한 애견 유치원에서 반려견들을 상습적으로 학대한 운영자에게 벌금 1000만원의 약식명령이 확정됐다.3일 동물권변호사단체 영원에 따르면, 전주지법 형사12단독(박성수 판사)은 지난 9월 11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애견 유치원 운영자였던 A씨에게 벌금 100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약식명령이란 정식 공판 절차 없이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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