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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는 얼음장 같다" 22개 서브 에이스 맞고도 기사회생한 조코비치

세계랭킹 11위 노박 조코비치(39·세르비아)가 상대의 강서브 폭격을 뚫고 극적인 역전에 성공했다.조코비치는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파리 마스터스 단식 1라운드에서 발렌틴 바체로(27위·모나코)를 2-1(6-7<5-7> 7-5 6-1)로 꺾었다.조코비치는 이날 승리로 통산 103번째 우승 타이틀 달성을 향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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