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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 100억원을 투입해 회사 주식을 추가 매수한다고 4일 밝혔다.취득 예정일은 12월 2일로, 장내 매수 방식이다. 거래가 끝나면 곽 회장의 지분율은 33.69%로 높아진다. 2023년 이후 누적 취득액은 802억원이다. 올해만 4월 30억원, 6월 80억원, 7월 50억원, 10월 7억원에 이어 이번 100억원까지 모두 5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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