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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를 넘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0대 선수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야말은 4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티파이 캄노우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잉글랜드)와 2026~27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홈 경기에서 전반 7분 만에 선제골을 터트렸다.실수를 놓치지 않았다.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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