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1월부터 가상 자산 과세가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4일 정부에 과세 유예를 공식 제안했다. 이 같은 내용은 조만간 고위 당정 협의 등을 거쳐 최종 결론이 날 전망이다.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중심으로 당정 협의와 가상 자산 사업자 간담회 등을 거쳐 숙고했다…
Redirecting to 조선일보 정치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