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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UFC 61㎏급 파이터가 ‘77㎏급’ 선수 이겼다…3일 준비하고 43초 만에 승리한 로사스 주니어

미국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밴텀급(61.2㎏) 파이터 라울 로사스 주니어(멕시코)가 그래플링 룰로 콜비 코빙턴(미국)을 꺾었다. 전 UFC 파이터인 코빙턴은 웰터급(77.1㎏)에서 활약했다.로사스 주니어는 지난 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팔라펠리코네에서 열린 ‘하이프 파이팅 이탈리아(Hype Fighting Italy)’ 메인 이벤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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