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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의 25%를 내고 입주한 뒤 나머지 지분을 나눠 사들이는 ‘지분적립형’ 공공분양주택이 오는 12월 고양창릉에서 처음 공급된다. 분양가의 70%를 저리로 대출받고 향후 집값 상승에 따른 차익을 주택도시기금과 나누는 ‘이익공유형Ⅱ’도 도입을 추진한다.국토교통부는 8·13 도심 공급 신속화 방안의 후속 조치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부담가능한 공공분양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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