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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주요 지역에서 성남시 분당구로 ‘갈아타는’ 매수세가 늘면서 분당의 ‘국민평형’(전용면적 84㎡) 아파트 20억원대 거래가 확산하고 있다. 서현·수내동 재건축 단지를 넘어 정자·금곡·구미동의 30년 넘은 구축 아파트에서도 20억원 이상 거래가 잇따른다. 재건축 기대감까지 맞물리며 가격 상단이 높아지고 있다.조선비즈가 4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의 소유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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