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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내년 1월부터 인천과 일본 도쿠시마를 오가는 노선의 운항을 임시 중단한다. 이스타항공이 2024년 12월 취항을 시작한 후 국내 항공사 중 유일하게 운항해 온 노선이다.올해 인천~도쿠시마 노선의 평균 탑승률은 80% 이상이다. 일각에선 도쿠시마현이 다른 항공사의 정기편 유치에 나서면서 이스타항공이 2년 만에 운항 휴지(임시 중단)를 결정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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