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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개막 후 2경기 만에 부상 이탈한 카와이 레너드(35·토론토 랩터스)가 복귀 시동을 건다. 미국 매체 ESPN은 4일(한국시간) 구단의 발표를 인용, "토론토의 레너드가 왼 무릎 부기를 치료하는 과정을 완료했다. 그는 본격적인 경기 복귀 과정에 돌입했다"라고 전했다.매체에 따르면 토론토 구단은 현지시간 화요일에 레너드의 상태를 공식 발표하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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