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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4선 도전에 제동을 거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인권단체에 이어 FIFA 전 지배구조위원장까지 연임 자격에 의문을 제기했다.로이터 통신은 3일(한국시간) 인권단체 페어스퀘어(FairSquare)가 FIFA 회원국들에 서한을 보내 인판티노 회장의 입후보 자격을 문제 삼았다고 보도했다. 미겔 마두로 전 FIFA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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