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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사격 간판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이 2026 국제사격연맹(ISSF) 도하 세계선수권대회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반효진은 3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소총 결선에서 253.1점을 기록, 중국의 한자위(252.2점)를 0.9점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반효진은 지난해 카이로 대회에 이어 2연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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