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존 오소프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이 3일(현지시각) 조지아주 상원의원 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조지아주 국무장관실에 따르면 66% 개표 시점에 오소프 의원은 178만7006표(61%)를 얻어 공화당 후보인 마이크 콜린스 하원의원(116만2303표·39%)을 크게 앞섰다. AP통신은 이날 저녁 오소프 의원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보도했다.1987년생인 오소프 의…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