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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 폭행과 외도 논란으로 물의를 빚었던 가수 윤딴딴이 가을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윤딴딴은 ‘윤딴딴 26년 가을’ 무대가 끝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소중한 발걸음 진심으로 감사하다. 계속 좋아할 가치가 있는 사람, 가수가 되겠다”는 글을 남기며 오는 12월 ‘윤딴딴 라이브데이 26년 겨울’ 공연 개최 소식을 알렸다.앞서 윤딴딴은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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