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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민주당 정치인 댄 고(41·한국 이름 고원영) 후보가 3일(현지시각) 미국 중간선거에서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됐다.AP통신은 이날 오후 10시 24분 매사추세츠주 제6선거구에서 고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판정했다. AP 집계에서 오후 10시 26분 기준 개표율 14%에 고 후보는 62.7%를 득표해 공화당 마이카 퀴니 존스 후보(37.3%)를 앞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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