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HourWire

24HourWire

News from all angles

조선일보 국제 Right-Center

美 남부 조지아서 미국 역사상 첫 흑인 여성 주지사 나왔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 여성 주지사가 탄생했다. 케이샤 랜스 바텀스 미 조지아주 민주당 주지사 후보가 그 주인공이다.3일 AP 등은 바텀스가 릭 잭슨 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조지아주 주지사에 당선됐다고 발표했다.바텀스는 조 바이든 전 미국 대통령 집권 당시 백악관 선임 고문을 지냈던 인물이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조지아주 애틀랜타 시장으로도 일했…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국제 in 3 seconds...

Read Now → Explore 24HourWire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