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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한국 영화 ‘상류사회’에 출연했던 일본 AV 배우 출신 DJ 하마사키 마오가 홍콩의 비공개 파티에서 음료를 마신 뒤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매니저는 당시 음료 잔 바닥에 정체불명의 흰색 가루가 남아 있었다고 주장해 경찰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2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와 홍콩 매체 HK01 등에 따르면 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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