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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팝스타 저스틴 비버(32)의 아내이자 뷰티 사업가인 모델 헤일리 비버(29)가 아들을 출산한 이후 남모르게 겪어야 했던 희귀 질환 투병 사실을 뒤늦게 털어놨다.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헤일리 비버는 최근 미국 매체 WWD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 전 아들 잭을 품에 안은 이후 ‘월경전 불쾌장애(PMDD)’로 비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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