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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데일리스포츠는 '히로시마 도요 카프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고조노 가이토(26)가 마쓰다스타디움에 짐을 정리하러 방문했다'고 4일 전했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일본 대표 출신인 고조노는 지난 시즌 일본 프로야구(NPB) 타격왕에 오른 교타자. 하지만 불미스러운 일로 퇴단했다.히로시마는 지난 1월 내야수 하츠키 류타로가 이른바 '좀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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