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키즈 크리에이터 헤이지니가 운영하는 회사 키즈웍스에 노동착취 의혹을 제기한 폭로자 A씨가 재차 입장을 밝혔다.A씨는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키즈웍스 측 2차 입장문에 대한 반박글을 게시했다.A씨는 “헤이지니 측의 2차 입장문을 확인했다. 회사 측은 업무의 자율성, 중국 사업의 어려움, 연봉 인상과 경제적 지원, 건강 문제에 대한 배려, 산재 신청…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