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지난달 27일 미국 뉴욕 소더비 경매장. 6700만년 전 살았던 육식 공룡 ‘나노티라누스’의 골격 화석을 두고 6명의 입찰자가 12분 동안 경쟁을 벌였다. 예상 가격은 600만~900만달러였지만 최종 낙찰가는 4730만달러(약 635억원)까지 치솟았다. 낙찰자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다. ‘조디(Jodi)’라는 별명이 붙은 이 화석은 역대 두 번째로 비싸게 …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