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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장위9구역 공공재개발 사업장을 찾아 사업 현황을 보고받았다. 성북구는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 기준 올해 누적 상승률이 16.56%를 기록하며 서울 25개 자치구 중 가장 많이 오른 곳이다. 이 대통령이 찾은 현장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참여해 총 227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를 조성하는 공공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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