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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현지 매체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향력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다.스페인 매체 AS는 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와 뮌헨의 2026~27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4차전에 나선 선수들에 대한 평점을 공개했다.이날 아틀레티코는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홈경기서 뮌헨에 0-2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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