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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 통합 이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두 달간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해 국민에게 약 515억원의 혜택을 제공했다고 국토교통부가 5일 밝혔다. KTX와 SRT의 통합 운행으로 좌석 공급이 늘면서 하루 평균 이용객도 전년보다 12.6% 늘었다.코레일과 수서고속철도(SR)는 지난 9월 1일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시작했다. 이후 KTX에만 적용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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