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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가(家) 3세인 정대선 전 에이치엔아이엔씨(HN Inc) 사장이 상조 회사 ‘HN상조’를 설립하고 대표이사를 맡는다. 기존에 운영하던 IT 회사 기술력을 장례 서비스에 접목해 편의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정 대표는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손자이자, 고 정몽우 현대알루미늄 전 회장의 삼남이다.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이기도 하다. 200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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