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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치러진 미국 미시간주(州) 연방 상원 선거에서 민주당 압둘 엘사예드 후보가 52%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무슬림으로서는 사상 처음 의회에 입성하게 됐다. 엘사예드는 1984년 디트로이트에서 태어난 이집트계 이민자 2세로 이스라엘 지원 중단, 서민 경제 및 불평등 해소 등을 외쳐온 민주당 내 급진 좌파 계열 인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J D 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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