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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둘째 아들 美 대학 스카우트 퍼펙트 러브콜인데 "경기 중 빨래방에서 유니폼 도난 당해"('하원미')

[OSEN=오세진 기자] ‘하원미’ 전 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둘째 아들 건우의 러브콜에 앞서 난감했던 상황에 대해 전했다.4일 하원미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미국편] 추건우의 현재 미국 야구 랭킹 공개”란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하원미는 에어리어 코드 게임에 초청 받은 둘째 아들에 대해 자랑했다.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 추천해서 팀을 이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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