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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방 아파트 미분양 해소를 위해 추진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미분양 아파트 매입에서 올해 1차 신청 물량의 80% 이상이 매입 대상에서 제외됐다. 서류 등 매입 자격을 검증하는 단계에서 탈락한 것이다.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차 매입 신청 물량 6953가구 중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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