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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김재원(25)이 드라마에 이어 영화까지 접수했다. 올 하반기 스크린 데뷔작 '최종면접'으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4일 개봉한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로, '탐정: 더 비기닝', '해적: 도깨비 깃발' 등을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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