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배우 조이현, 김재원 주연의 신작 ‘최종면접’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개봉 당일인 전날 2만 6700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는 4만 2574명이다.‘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
Redirecting to 일간스포츠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