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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에 3회 선정된 공화당 소속 마크 테세이라(46)가 텍사스주 제21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당선됐다'고 5일(한국시간) 밝혔다. 텍사스주 제21선거구는 샌안토니오 북쪽 지역과 오스틴의 상당 부분을 포함하는 보수 성향이 강한 지역이다. 테세이라는 국립보건원(NIH) 등에서 근무한 연방 과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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