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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이 5일 에스엠의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에서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올해 하반기 아티스트 활동 감소로 음반·음원과 공연 매출이 부진했던 점을 반영했다. 다만 내년에는 저연차 아티스트의 활동 확대와 신규 보이그룹 데뷔로 실적 성장세가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에스엠의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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