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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아파트 미분양 물량을 해소하기 위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매입 사업에서 신청 물량의 90% 가까운 아파트가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차 미분양 매입 신청 물량 6953가구 중 6003가구(86.3%)가 매입 대상에서 제외됐다. 사유는 심의 탈락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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