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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박유천이 일본 디너쇼 문제로 다시 한번 구설에 올랐다.박유천은 2027년 2월 13일 일본 오사카의 한 호텔에서 '박유천 디너쇼 2027'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사카에서 처음 진행하는 디너쇼로, 유료 팬클럽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좌석은 전석 지정석이며 현지 팬들을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된다.그런데 티켓 가격이 공개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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