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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강철부대'에 출연했던 크로스핏 선수 황충원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중환자실에 입원했다.4일 황충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병원복을 입은 사진과 함께 "감사하게도 부인에 지극정성 간호와 많은 분들에 걱정과 염려덕에 덕에 저 잘 살아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알렸다.그는 "관상동맥을 막고 있는 혈전이 생각보다 양이 많고 단단하다 하여 1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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