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from all angles
게임 런처 파일 변조 및 악성코드 유포 사고가 발생한 ‘승리의 여신: 니케’(니케) 운영팀이 공식 사과했다. 니케는 국내 게임사 시프트업이 개발한 게임으로, 중국 텐센트 계열인 레벨 인피니트가 PC 런처(게임 실행 프로그램)를 관리하고 있다. 레벨 인피니트는 5일 오전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PC 런처 보안 사고로 인해 여러분께 큰 불안과 심려를 끼…
Redirecting to 조선일보 경제 in 3 seconds...
Share this story with your netwo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