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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철 신용협동조합(신협) 중앙회 회장이 하루 출무(出務·맡은 직무를 수행하러 나감)비로 세전 185만원을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고 회장이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7개월간 수령한 금액은 3억원이 넘는다. 농·수협과 새마을금고 등 주요 상호금융 중앙회 회장 중 출무비 형태로 급여를 받는 건 신협이 유일하다.5일 금융권에 따르면 고 회장은 취임 후 7개월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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