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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가 백화점과 쇼핑몰 상권을 겨냥해 개발한 한식 브랜드 ‘열두달화덕’의 첫 매장을 롯데백화점 강남점 지하 1층 식당가에 연다고 5일 밝혔다. 매장의 면적은 약 25평, 42석 규모다.열두달화덕은 고온의 화덕에서 구운 생선구이와 솥밥, 8종의 제철 반찬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다. 1인 반상부터 2~4인 세트 메뉴까지 마련했다. 반찬은 무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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