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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최근 명품 브랜드 불가리 행사에서 벌어진 남성 임원과의 볼 인사 해프닝에 대해 해명했다.장원영은 4일 유료 팬 소통 앱을 통해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앞서 장원영은 지난 28일 열린 불가리 전시 행사에서 여성 CEO와 볼을 맞대는 인사를 나눴다.이어 남성 총괄 부사장인 빈센초 푸이야가 볼 인사를 시도했지만 두 사람의 타이밍이 어긋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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